이선빈은 2026년 1월 27일 SBS 예능 '틈만 나면'에서 남편 이광수와 9년째 사귄다는 황당한 고백을 했으며, 봉천동 자취 시절 창문을 열었을 때 바로 앞 건물 벽이 드러난 에피소드를 털어놨습니다. 이선빈은 "밤에 봐서 몰랐다..창문 열었더니"라며 해가 전혀 안 드는 집을 선택한 실수를 공개해 웃음을 줬고, 이광수 관련으로는 "사기쳤다. 스무살 이후로 안 해"라는 재미있는 표현으로 관계를 언급했습니다. 방송에서 유재석은 이선빈에게 "이광수 향기 난다"고 말하며 부부 닮은꼴을 지적했고, 이선빈은 과거 육상 선수 출신임을 고백하며 미션에서 활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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